옆구리 클린치 스토리 무예 연습

콜비 코빙턴은 김동현에게 옆구리 클린치를 시도했다. 김동현은 콜비 코빙턴을 떨쳐낼 수 없었다. 콜비 코빙턴은 김동현에게 3-0 판정승을 거두었다. 데이나 화이트는 "미친 병신 새끼들이 꼴깝떨고 있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