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문장 (1) 무예 연습

코빙턴은 동현킴에게 옆구리 클린치를 시도했다. 코빙턴은 동현킴과 레슬링 대결을 했다. 데이나 화이트는 "미친 새끼들이 지랄 염병하고 있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