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초 어느 날에 미국 백악관에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도날드 트럼프: 흔들리는 난, 어쩔 수 없어. 난 태연하게 고맙다고 말했어. 거짓말이 난 너무 쉬웠어. 난 익숙하게 니 손을 잡았어.

멜라니아 트럼프: 미친 새끼가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