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중순 무렵에 펜실베니아에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레인 팁튼: "모든 가려운 피부를 긁는 소리는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소리에 대한 증거인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 어느 가려운 피부를 긁는 소리도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소리에 대한 증거인 그런 것이 아니다. 아울러 모든 한숨소리가 정신적 이유에 의해서인 것만은 아니다. 따라서 어떤 한숨소리는 정신적 이유에 의해서인 것이 아니다. 또한 컴퓨터를 종료시키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컴퓨터 사용자의 사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종료시키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면서 컴퓨터 사용자의 사망을 의미하는 그런 것은 없다."

윌리암 에가: "그렇다. 아울러 모든 진술은 어떤 식으로든 참인 것으로 주장될 수 있다. 또한 그 어느 진술도 개정으로부터 면역되어 있지 않다.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진술은 술어의 의미 또는 문장의 의미에 의해서 분석명제로 판단될 수 있으나, 만약 이 진술을 '모든 x에 대해, x가 총각이라면, x는 미혼이다'라는 술어논리적 구조화된 것으로 본다면, 여전히 해석의 다양성의 이유로 분석명제가 아닌 것으로 판단될 수 있다. 반면, '모든 미혼인 숫컷은 미혼이다'라는 진술은 자연언어상의 문장 의미에 있어서도 참인데다가 '모든 x에 대해, x가 미혼이고, x가 숫컷이라면, x는 미혼이다'라는 술어논리적 구조화에 있어서도 그 어떠한 해석으로도 항상 참인 문장인 것으로 판단될 수 있다. 헌데, 동의어를 동의어로 대체함으로써 논리적 형식에 의해서 참인 문장 또는 진술을 분석명제로 도달하게 하는 전략은 여전히 성공여부가 의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문장의 동의어적 문장이 '모든 미혼인 숫컷은 미혼이다'라는 문장이라고 할 때,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문장은 달리말해 분석명제가 아니면서 논리적 진리인 '모든 미혼인 숫컷은 미혼이다'와 동일하다는 말에 불과하며, 이 경우 '모든 미혼인 숫컷은 미혼이다'가 더 확실한 참인 문장이라고 할 때, 굳이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문장이 분석명제로 옹호될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는 것이 아닌 것이 아닌 것이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칼 트루만: "지금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물론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말'에 대한 분석명제 여부는 여전히 의심스럽다. 그러나 우리가 만약 크립키적 본질주의를 받아들인다면,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말이 논리적 형식에 의해서 도출되지는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필연적인 참을 담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은 것이 아닌 것이 아닌 것이 아니지 않겠는 것이 아니겠는가? 예를 들어, '총각'이라는 어휘를 자연종 명사라고 생각할 때, 이러한 어휘들의 외연이 되는 것들은 본질적으로 미혼이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말은 '총각'인 것들의 본질상 필연적으로 미혼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모든 총각은 미혼이다'라는 말은 필연적인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모든 개는 동물이다', '모든 물은 H2O다', '빌 클린턴은 버락 오바마가 아니다'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오홈마니 반메홈... 나무아비타부우울 관쎄음보살..."

번 포이트리스: "전화도 할 수 없는 밤이 오면 자꾸만 설레이는 내 마으음 동화속 마법의 쎄계로 손짓하는 저 달빛 쾅쾅 아련히이 저 멀리서 빛나고 있능 꿈껼같은 우리의 싸랑... 기적의 세일러 문... 빠바바바밤... 나도 알고 있었느니라... 그럴 줄 알고 '달의 요정 세일러문'을 녹화해 두었느니라... 나도 팬이란다(엄지척!!!). 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