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하순 무렵에 존 페트루치의 발언 인용하기 인용 연습

존 페트루치는 조지 '콥스 그라인더' 피셔가 '낮에 잠을 많이 자는 것이 꼭 슬픔이나 비탄에 빠져있음을 암시하는 것만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존 '직소' 크리머가 들었다는 것을 숀 크래한이 짐 루트 및 코리 테일러에게 말했다는 것을, 말했다. 아울러 존 페트루치는 조지 '콥스 그라인더' 피셔가 '피셔의 세미 양립가능론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고, 모든 개는 멍멍이며, 모든 고양이는 야옹이라면, 모든 고양이는 야옹이다'라는 단순한 추론을 발화한 것을 코리 테일러가 코트니 테일러와 더불어 코트니 러브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전송했다는 것을 숀 크래한이 제이 와인버그에게 말했다는 것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