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하순 무렵에 버락 오바마를 중심으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버락 오바마: "종교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꼭 개념적 오류에서 기인하는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어, 똥에 대해서 그것을 만지거나 먹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개념적 오류가 아니라 단지 위생적인 이유에서 또는 문화적인 이유에서 기인할 수 있다. 또한 미국 대통령으로서 동아시아에 핵미사일을 날리는 단추를 누르기를 거부하는 것또 개념적 오류 때문이 아니라 정치적-사회적-인권적 이유 때문일 수 있지 않은가? 단지 종교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을 어떤 문제점 때문에 반대한다고 보는 것은 그야말로 똥을 왜 안 먹냐고 우기는 것 또는 똥을 안 쳐먹는다고해서 정신적 문제를 지닌다고 우기는 것과 같다. 사실은, 오히려 종교를 믿지 않던 사람이 종교를 믿는 것으로 회심하는 것이 더욱 큰 정신적 문제의 증거다. 똥을 더럽고 비위생적이라고 해서 안 먹던 사람이 갑자기 열렬한 똥 섭취의 옹호자가 된다고 해보자. 그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일 것이다. 즉, 종교 반대를 비정상적으로 보는 그런 시선이야말로 그야말로 캐니벌 콥스의 'The Scourge of Iron'에 맞춰 강강수월래를 추는 것보다도 정확히 3,567배 정도 더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것이 그야말로 아닌 것이 아니다. 나무아비타불..."

알렉시스 팍스: "라이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