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중순 무렵에 펜실베니아에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윌리엄 에거: "민사소송에서의 손해배상과 관련하여 단순히 모욕적인 발언을 화면 캡처한 것만으로는 손해배상을 요구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손해배상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해 행위와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가 성립함을 증명해야 하는데, 단순한 화면 캡처는 이러한 인과관계 성립을 증명하기에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하여 원고가 피고로부터 받은 방대한 분량의 방대한 기간 동안의 모욕적 발언, 이를테면, 트위터나 이메일 등의 SNS 상에서의 모욕적인 발언들을 화면 캡처하여 목록으로 법원 재판부에 제출하더라도, 그것은 단순히 욕설의 내용, 분량, 기간 등을 언급할 뿐, 실제로 그러그러한 피고의 욕설이 원고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손해를 발생시켰는지는, 그런 화면 캡처 목록에 일목요연하게 나타나 있지 않다. 여기서 단순히 욕설의 정도가 심하다고 해서 이를 상식적인 차원에서 손해를 발생시켰다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애매모호한 판단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법률상의 손해 여부는 실제로 그러그러한 가해 행위가 피해자, 소위 원고에게, 구체적으로 어떠한 손해를 입혔는지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에 의해서만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만약에 단순히 '욕설이 심해서'라는 이유만으로 손해 발생 여부를 인정한다면, 이는 다른 판례들과 매우 다르게, 애매모호한 상황을 대충 애매모호하게 판단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실제로 경제적으로나 의료적으로 손해를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들, 이를테면, 경제적 수익에서 손해 발생을 증명할 수 있는 출납자료라거나, 정신건강 또는 육체건강을 치료받은 그런 구체적인 진단서, 즉, 전문의의 허가에 의해 발행된 의료적 자료 등이 있어야만, 손해배상이 성립가능한 인과관계가 성립함이 증명되는 것이다. 단순히 욕설의 화면을 캡처함으로써 가해 행위와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를 성립함을 증명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증거 불충분이다."

스캇 올리핀트: "라이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