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중순 무렵에 애틀랜타에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레인 팁튼: "모든 개는 동물이다. 따라서 모든 동물이 아닌 것은 개가 아니다. 이러한 추론은 형식이 좋은 추론인 것이다. 아울러 모든 피해 여부가 증명되지 않은 화면캡처는 피해보상을 위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다. 따라서 그 어느 피해 여부가 증명되지 않은 화면캡처도 피해보상을 위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있는 그런 것은 없다. 이러한 추론도 역시 형식이 좋은 추론으로서, 추론의 전제를 받아들이면, 결론이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것이다."

헬렌 비비: "그렇다. 또한 모든 피해 여부가 증명되지 않는 화면캡처는 피해보상을 위한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 따라서 모든 것은 피해 여부가 증명되지 않는 화면캡처가 아니거나, 피해보상을 위한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거나, 둘 중에 하나다. 이러한 추론도 역시 형식이 좋은 추론으로서, 논리학의 전문용어로는 형식적으로 타당한 추론인 것이다. 아울러 어느 개도 동물이 아닌 것은 없다. 따라서 모든 개는 동물이다. 이러한 추론도 형식이 좋은 추론으로서, 추론의 전제를 받아들이면, 결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불가능한, 필연적으로 결론이 뒤따르는 추론이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오홈마니 반메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