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초 무렵에 미국 동부에서 실제로 발생한 대화 실제로 발생한 대화

힐러리 클린턴: "소송에서의 손해배상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해서는 법률 조항에 따라 가해 행위와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이 때 가해 행위로 인해서 야기된(caused) 손해 여부를 증명할만한 자료가 없는 경우, 단순히 상식에 근거한 손해 여부 판단은 옳지 않다. 그러그러한 욕설 화면을 캡처하여 증거랍시고 제출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화면 캡처를 했을 뿐, 그러한 화면 캡처 내용이 피해자에게 그러그러한 손해를 발생시켰는지에 관한 증거로 충분하지 않다. 이 때 상식적인 차원이라는 애매모호한 표현이 손해 여부에 대한 판단에 개입하는 것은 그야말로 신빙성 떨어지는 판단인 것이다. 따라서 단순 화면 캡처만으로는 손해배상을 명령할 수 없다. 요시... 스바라시 밥솥... 도조 요로시쿠..."

미셸 오바마: "피해여부에 관한 증거없이 상식에만 근거하여 손해배상을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따라서 피해여부에 관한 증거없이 상식에만 근거하여 손해배상을 주장하는 것으로 옳은 그런 것은 없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빌 클린턴: "라이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