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 베팅 방식으로 축구베팅하는 방법 도박 연구

밸류 베팅이란, 말 그대로, 도박에서 여러 가지 통계적 자료에 근거하여, 조금이라도 더 가치(value)가 있는 데에 베팅함으로써, 손해액을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베팅 전략이다. 밸류 베팅에는 여러 가지 공식들이 있으나, 여기서는 그 중에서 한 가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먼저 축구베팅을 할 때 밸류 베팅하는 방법으로서, 다음과 같은 사례를 가지고 연구해보자.

A팀승 2.0 
무승부 3.3
A팀패 2.1

이렇게 홈팀 기준으로 승, 무, 패라는 세 가지 옵션이 있는 것이, 일반적인 축구베팅에서의 베팅옵션이다. 위에서는 홈팀이 이길 경우, 2.0의 배당, 그리고 무승부와 홈팀 패에 각각, 3.3, 2.1의 배당이 주어졌다. 여기서 만약 배당이 더 높은, 말하자면 언더독인 옵션, A팀패가 더 가치가 높은 경우, 즉, 베팅업체가 실수 또는 고의로 A팀승을 탑독으로 보면서 A팀패를 언더독으로 배당을 매겼다고 할 때, 우리는 A팀패에 베팅하는, 즉 원정팀이 홈팀에게 이기는 데에 베팅하는 것으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실제로는 A팀승이 2.5 정도여야 하고, A팀패가 1.8 정도여야 하는데 위와 같이 배당이 다소 사발스럽게(???) 되어 있다는 것을, 축구팀의 평판, 실력, 전적 등을 합산해서 평가할 때, 알 수 있으면, 이 경우 배당이 더높은 A팀패에 베팅을 과감하게 해보는 것이다.

그런데 밸류가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하느냐 - 라는 것이 질문인데... 우선 더 밸류가 있는 옵션인 A팀패에 +1을 더해서 3.1로 만들어놓고... 1 나누기 3.1을 하는 것이다. 즉, 1/(배당+1) 요렇게 하는 것이다. 1 나누기 3.1을 해보니 0.32...라는 값이 나온다. 이것을 그냥 곱하기 100으로 해서 32라고 가정할 때, A팀승, A팀패에 각각 40을, 그리고 무승부에 30을 값으로 매기고, A팀패의 경우 40 - 32 = 8... 즉 A팀패에는 +8의 밸류가 있는 것... 즉 A팀패에 베팅하는 것은 *밸류가 있다*라고 보는 것이다... 반면 A팀승의 경우 그대로 1/(배당)으로 계산하여, 즉 1 나누기 2.0으로 하여, 0.5가 나올 때, 100으로 곱해서 50으로 보고, 40 - 50 = -10... 즉, A팀승에는 -10의 밸류, 즉 A팀승에 베팅하는 것은 *밸류가 없다*라고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A팀승은 마이너스 10이니깐... 무승부 옵션도 1 나누기 3.3 = 0.30... 거기다가 곱하기 100 = 30... 거기다가 30 - 30 = 0... 이렇게 보면 무승부도 *밸류가 없다* 게다가 A팀패의 +8에 비하면 무승부의 0은 밸류가 적다. 

이런 식으로 하여 A팀패에 베팅을 하게 되는데... 이런 방식의 장점은 무엇이냐면,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즉, 당장 눈 앞의 한두 경기 안 맞는다고 너무 속상해할 필요가 없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위와 같이 밸류를 따져가며 베팅하면, 결국 이익이 남게 된다. 베팅업체가 각 옵션마다 매겨주는 배당은 대개 베팅업체가 도산하지 않게끔 매겨져 있는데, 밸류 베팅 방식으로 하면, 결국 베팅업체가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도박꾼들 돈 뺏어가는 걸 쫓아가면서 거꾸로 베팅업체가 벌어야 할 돈을 냐금냐금 뺏어먹는 것이다...즉, 위와 같은 방식은 경기 결과를 예측하거나 촉으로 맞추는 게 아니라, 베팅업체가 매겨놓은 배당 수치를 역으로 추적해서 어떤 옵션에 베팅하는 것이 베팅업체가 손실/이익이 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베팅업체를 골탕먹이는, 그러면서도 아주 세련되게 깔끔하게 토테크(재태크+토토)를 하는, 그런 것이, 아닌 것이, 아닌 것이다... 헐헐헐... 도박을 열심히 하세... 베트맨은 한국의 정식 합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로다... 헐헐헐... 엏엏엇어어어엇엇엇엏엏어어어엏엇엏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