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파이터스의 2021년 신보에 관한, 푸 파이터스 팬들의 의견 음악에 관하여

푸 파이터스는 199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도록 많은 인기를 누리는, 포스트 그런지 락 밴드이다. 푸 파이터스의 신작 *Medicine at Midnight*이 얼마 전 새로 발매되었는데, 이 앨범에는 *Waiting on a War*라는 인기 싱글곡이 포함되어 있다. 이 곡은, 푸 파이터스의 보컬 및 프론트맨이며, 과거 유명 락 밴드 너바나의 드러머로 잘 알려진, 데이브 그롤이 *워싱턴에 살며 자라던 어린 시절에 전쟁에 대한 공포가 있었는데, 얼마 전 11살짜리 딸내미가 전쟁 일어날 것 같냐고 물어봐서, 아놔- 40년전에 본좌가 겪었던 그 전쟁에 대한 불길함이 딸내미에게도 고스란히 전이되어있구나-해서 만든 곡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서 푸 파이터스 팬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즉, 푸 파이터스의 2021년 신보에 관한 의견 및 싱글곡 *Waiting on a War*에 대한 의견을, 다음과 같이 내놨다.
*야야야- 전쟁이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물어볼라면, 펜타곤에 전화해서 물어보지 뭐하러 지 아부지한테 그딴걸 물어보냐??? 펜타곤에 딱 전화해갔고, 펜타곤 직원이 전화 받아서 **여보셔요???*라고 하면, 데이브 그롤 딸내미가 ***아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전쟁 일어날까여???***라고 물어보겠지. 그러면 아마도 펜타곤 직원은 **죄송함다-**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을 거다. 그러고 나서 전화 끊은 펜타곤 직원은 **야야야- 뭐 그딴걸 물어보고 그러냐??? 이미 전쟁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고, 세계 패권국가인 미국은 그 전쟁 도처에 군대를 파견하고 있다- 그런것도 모르고 물어보냐???**라고 엄청나게 혹독하게 데이브 그롤 딸내미를 까댈 것이다. 며칠 뒤, 데이브 그롤의 딸내미가 시름시름 아파서 앓을테고... 데이브 그롤은 *Fucking Pentagon!!!*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얼마뒤 발표할 것이다. 그러면 그 노래의 배경에 대해서 데이브 그롤은 ***아 글쎄 딸내미가 궁금해서 펜타곤에 전쟁발생 여부좀 물었더니 너무 혹독하게 굴어가지고 딸내미가 아파서 침대에 드러누웠거든요- 그래서 만든 곡이 이겁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요시!!! 스바라시!!!*
이에 대해서 푸 파이터스의 프론트맨 데이브 그롤은, *와- 거 되게 현실성 있는 미래 예측이네요- 아마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것 같아요*라고 의견을 밝혀서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