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슈타인 팬들의 공식선언 음악에 관하여

람슈타인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는, 독일 출신의 인더스트리얼 락 밴드이다. 람슈타인 팬들은 다음과 같이 공식선언을 했다.
"무엇이든지 통신비연체미납금 보유자이면서, 지극히 성스러운 사람인 것은, 지극히 성스러운 사람인 것이다. 아울러 무엇이든지 통신비연체미납금 보유자이면서, 지극히 성스러운 사람인 것이, 아니거나, 지극히 성스러운 사람이거나, 둘 중에 하나다. 또한 무엇이든지 캐나다에서 체류하는 신학대학원생인 것이면서, 신실한 유식불교의 추종자인 것은, 신실한 유식불교의 추종자인 것이다. 게다가 무엇이든지 미국에 체류하는 신학대학원 교수이면서, 완고한 이슬람교 테러리스트인 것은, 완고한 이슬람교 테러리스트인 것이다. 자, 다음과 같은 추론을 살펴보자. 무엇이든지 칼빈주의자인 것은, 부피 50000세제곱 센티미터짜리 오이무침 덩어리이다. 따라서 무엇이든지 칼빈주의자인 것이 아니거나, 부피 50000세제곱 센티미터짜리 오이무침 덩어리이거나, 둘 중에 하나다. 요시. 스바라시. 쿠오드 에랏 데몬스트라툼!!! 독일 만세!!! 독일 여성 기타리스트 만세!!!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이에 대해서 람슈타인 멤버들은, "두, 두 하스트, 두 하스트 미히"라고 반응해서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