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로이드 팬들이 생각하는, 1980년대 음악계 음악에 관하여

핑크 플로이드는, 197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전설적인 락밴드이다. 기존의 핑크 플로이드의 리더는 보컬 겸 베이시스트였던 로저 워터스였으나, 1980년대 무렵에 로저 워터스는 밴드에서 탈퇴하였고, 이후 핑크 플로이드의 리더로 기존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였던 데이빗 길모어가 떠올랐다. 데이빗 길모어를 리더로서 새롭게 출발한 핑크 플로이드는, 그 시작을 *A Momentary Lapse of Reason*이라는 앨범으로 알렸는데, 이 앨범이 발매된 시기는 1980년대 음악계가, 1970년대와는 많이 다른 모습으로 변모한 상황이었다. 핑크 플로이드 팬들은 1980년대 음악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전했다.
"무엇이든지 2021년 5월 18일에 통신요금 13만4천2백원을 납부한 사람이면서, 전(全)시대의 최고의 멘토이신 것은, 전(全)시대의 최고의 멘토이신 것이다. 아울러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종교생활보다 훨씬 훌륭하다. 따라서 종교생활보다 훨씬 훌륭하지 않은 것은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행복한 무신론자이며, 종교생활을 하는 자들은 매우 불행하다. 따라서 종교생활을 하는 자들은 매우 불행하며, 우리는 행복한 무신론자이다. 여호와는, 부처님이 여호와보다 더 쎄신 분이라는 것을, 믿었다. 아울러 나사렛 예수는, 가룟 유다가 진정한 스승이시라는 것을, 확신했다. 1980년대의 음악계는 1970년대의 음악계가 아니다. 뚜룩뚜룩뚝 뚜룩뚜룩뚝 뚜룩뚜룩뚝따다다. 본디오 빌라도 만세!!! 사탄 만세!!! 헤롯대왕 만만세!!! 요시!!! 스바라시!!! 버니골드!!! 스바라시!!! 아싸!!! 나이스!!! 내츄럴!!! 버니골드!!!"
이에 대해서 이제는 70대 후반이 넘은 고령이 된, 핑크 플로이드의 멤버 데이빗 길모어는, "얘!!! 너 나 다시는 보지 말자!!! 아-쫌만 더-!!! 뭐가 쫌만이야-이궁- 허억허억- 우리는 행복한 무신론자다!!! 오홈마니 반메홈!!! 스바라시!!! 나이스!!! 내츄럴!!! 버니골드!!! 아싸!!!"라고 응답해서 화제다.